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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년 하이람 에디슨이 본 하늘 지성소 모습과 우리의 구원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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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년 10월 23일 새벽에 하이람 에디슨은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십계명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서 "나이 피, 아버지. 나의 피, 나의 피" 외치시면서 간구하는 예수님을 보았다.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하므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해 주님께 피하게 한다. 회개란 무엇인가? 가던 길에서 돌이켜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한다. [계 3:19]. ----- 우리가 우리 속에 들끓고 있는 죄---- 시기, 질투, 악한 원한, 증오, 야심 및 정욕 등, 이런 악의 씨들은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기회만 있으면 언제든지 행동으로 나타나는 이런 죄를 깨닫고 ---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계 3:20] 하나님께서 우리 속으로 들어오셔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게 된다. 이것이 복음진리의 전부이다.


No photo description available. 문은 열려 있다.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라도, 아무리 낮은 사람이라도 그 문을 닫을 수는 없다.

그대 만이 그대의 마음 문을 닫아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실 수 없게 할 수 있다!


문을 열면 살고 문을 닫고 있으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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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필요하신 분만 참조하십시오]


하늘 지성소시대--- 라오디게아교회 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1844년 그리스도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셔서

"나의 피, 아버지, 나의 피, 나의 피"하시면서

지구촌 각 사람의 마음 문을 두드리신지도

약 180년이 지났습니다.


매일 매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하므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해 주님께 피하게 한다. 회개란 무엇인가? 가던 길에서 돌이켜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한다. [계 3:19]. ----- 우리가 우리 속에 들끓고 있는 죄---- 시기, 질투, 악한 원한, 증오, 야심 및 정욕 등, 이런 악의 씨들은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기회만 있으면 언제든지 행동으로 나타나는 이런 죄를 깨닫고 ---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계 3:20] 하나님께서 우리 속으로 들어오셔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게 된다. 이것이 복음진리의 전부이다.


"등잔의 심지를 다듬어 불빛을 밝힘

등잔의 심지를 다듬어 불빛을 밝히며 주님께서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실때 신랑을 맞이하기 위하여 기다리는 사람들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의무이다. 그대들을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크신 구원을, 등한히 함으로 단 한순간도 잃어버려서는 안 될 것이다. 영혼들을 위한 유예기간은 끝나가고 있다. 날마다 인간의 운명은 결정지어져 가고 있으며 이 회중에 있는 우리들도 언제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눈을 감고 무덤 속에 내려가게 될 것인지 모르고 있다. 우리들의 생명이 쏜살같이 흘러가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우리의 생명을 숨기지 않는 한, 단 한순간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여야 한다. 앞날에 어떤 특별한 시기를 바라보며 우리를 위하여 어떤 특별한 사업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할 것이 아니며 세상을 경고하는 우리 사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 우리는 세상의 가장 먼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그리스도를 위한 증인들이 되어야 한다." -1기별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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