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교회에 들어온 신신학: 그리스도께서 취하신 육체와 원죄론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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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취하신 육체는 우리와 같은 육체였는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육체였는가?
아담이 타락하여 에덴에서 쫓겨난 후에 우리 모두는 태어났다.
아담은 타락한 후 약 1천년을 살면서 자녀를 낳았고 그 모두는 죽었다.
지구촌 우리 모두는 타락한 그 혈통에서 출생했고
지금까지 약 6,000년 동안 장례 행렬이 계속되고 있으며
지금 살아있는 우리도 언제 죽을지 모른다.
아담이 죄를 지은 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육체를 갖고 있고
아담이 타락한 이후의 육체는 단 하나 밖에 없는 육체이며
예수님도 마리아를 통해 육체를 갖고 태어나셨다.
[창 6:3; 롬 1:3; 행 17:26; 히 2:14; 요 1:14]
여기서 우리는 영의 증언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기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한 육체가 되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신 것은 우리가 그와 더불어 한 영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Christ became one flesh with us, in order that we might become one spirit with Him.
-소망, 388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육체가 되셨다는 것,
이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증언이므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육체로서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갖고 계심을 부인하는 자들은
"미혹하는 자요 적 그리스도"라는 사실이다.
다음의 말씀을 읽어보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이 7]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는]... "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고 명백히 말씀하신다.
타락한 아담에게서 난 육체는 한 육체 만이 존재하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재림교회에 신신학이 들어온 근본 원인이 여기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취하신 육체는 우리와는 다르게
아담이 타락하기 전의 육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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