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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태양(눅 4:25,계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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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com/shorts/0YlVDusPwKU?si=g8LLkyOGKQocOAY9 (한국말)


https://youtube.com/shorts/gKFsLU9s3vU?si=b0MFMIon-cLArMK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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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4:25에 나오는 "엘리야"와 계시록 7:2에 나오는 "태양"을 헬라어 단어 철자가 서로 동일하다. 

엘리야는 "의의 길"을 소개 한다. (마 21:32). 

엘리야는 "주의 길을 곧게하라"라고 외친다. (요 1:23). 

이긴자들은 "주의 길이 의롭다"고 고백한다. (계 15:3).

주의 길은 사망에서 영생으로 건너가는 길이며 "3낮3밤" 이다.(마 12:40). 

온 세상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앚아 있을 때에 주님께서 "3낮3밤"을 통과하사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무덤에서 나오셨다. 

그러나 온 세상은 주님이 마련하신 영생의 길 "3낮3밤"을 짓밟고 있다.   3낮3밤의 진리를 짓밟는 사람에게 생명의 부활은 없다. 

사망의 그늘에 앉아 있는 자에게 "3낮3밤"의 진리는 영적 태양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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