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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안) - 가정의 성경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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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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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안) - 가정의 성경 연구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가정마다 성경을 연구서로 삼아야 한다. 사람들이 거기에 인간적인 판단으로 불순물을 더하거나 거짓을 진리의 일부처럼 보이도록 시도하지 않는 한 그리스도의 말씀은 찌끼 하나 없는 순금이다. 그릇된 성경 해석을 받아들였던 사람도 말씀에 담긴 진리의 정수를 얻고자 단호히 노력한다면 성령께서 이해의 눈을 밝혀 주시며 성경 진리는 그들에게 새로운 계시로 다가온다. 그들은 마음에 새롭고 살아 있는 믿음이 불붙고 그분의 율법에서 놀라운 일들을 발견한다. 수많은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가르침들이 전에 없이 깊고 넓어진다.


학생과 교인 중에 은혜와 진리의 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이스라엘은 마음의 눈이 멀어 버렸다.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거기에 강압적인 반쪽짜리 진리와 묘한 해석을 덧붙이는 인간의 행위는 자신의 영혼과 타인의 영혼을 위험에 빠트린다.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 22:18, 19). 하나님의 요구 사항에 따르는 순종을 피하고자 그리스도께서 전혀 담아 놓지 않으신 말을 마치 성경이 전하고 있는 듯 인간적인 해석을 하는 사람은 성경의 힘을 약화하고 하나님의 음성이 담긴 교훈과 경고를 거짓말로 만들어 버린다. 그는 그릇된 길로 안내하는 표지판이며 그 길은 죄와 죽음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단 하나라도 불필요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자에게 알파와 오메가이신 그리스도께서 내리실 심판의 증언은 두려운 경고이다. 책에 기록된 재앙이 그들에게 임하며 그들의 이름은 생명책과 거룩한 도성에서 지워진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교육의 기초』, 386, 38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서병웅/이정민 선교사 부부(미얀마)


미얀마의 평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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