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월) - 하나님의 사업을 위한 성실한 준비 > 기도력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도력

7월 20일(월) - 하나님의 사업을 위한 성실한 준비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 사업을 위한 성실한 준비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사도 바울은 젊은 사역자 디모데에게 이렇게 썼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사역은 면밀한 준비를 요구한다. 필요한 훈련 없이는 주의 사업에 참여할 수 없으며 최고의 성공을 기대할 수도 없다. 기술자, 변호사, 상인, 그 밖의 모든 직종과 전문직의 사람들은 자신이 종사하고자 하는 분야를 위한 교육을 받는다. 그들은 가능한 그 분야에서 뛰어난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모자나 옷을 만드는 사람에게 가서 물어보라. 그들이 자기 일에 대해 완벽하게 알기까지 얼마나 오랫동안 고생했는지 말해 줄 것이다. 건축가는 세련되고 편리한 집을 만드는 일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이야기해 줄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하는 모든 일에서 마찬가지이다. 그보다 무한히 더 중요한 일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의 종들이 이보다 소홀해서야 되겠는가? 영혼 구원에 필요한 방법과 수단에 무지한 채 있어야 하는가? 사람들의 영원한 행복에 관한 중요한 주제를 사람들에게 소개하기 위해서는 인간 본성에 대한 지식, 면밀한 연구, 주의 깊은 생각, 열렬한 기도가 필요하다. 주의 동역자로 부름을 받은 이들 중 상당수의 일꾼이 배워야 할 일을 배우지 못했다. 필요한 준비 없이 그분의 사역에 뛰어든 그들은 구주의 이름을 욕되게 했다. 어떤 이는 소위 세련되었다고 말하는 피상적인 외형을 싫어해서 반대의 극단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 역시 해롭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자녀들이 갖추기를 바라는 품위와 세련된 모습을 거부한다. …교육받은 일꾼이 부족하여 하나님의 사업의 발전이 저해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많은 사람이 도덕적, 지적 자질이 부족하다. 그들은 마음을 다하지 않고, 감추인 보화를 캐내지 않는다. 그들은 겉만 훑어보기 때문에 표면적인 지식만 얻을 뿐이다. 『복음교역자』, 92, 93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종철, 윤미경 선교사 부부(몽골) 매주 성령 충만한 예배로 주님께 영광 돌리도록 찬양영상 출처 : When I Survey The Wondrous Cross - Hymns of Grac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