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을 내려주시고 가벼운 짐을 우리에게 지워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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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을 내려주시고 가벼운 짐을 우리에게 지워 주시는 예수님 ㅡ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예수님은 우리를 당신께로 오라고 초청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피곤한 어깨에서 짐을 내려주시고 쉬운 당신의 멍에와 가벼운 당신의 짐을 우리에게 지워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를 걸어가도록 초청하시는 길은 우리가 언제나 그 길로만 걸어간다면 결코 고통을 당하지 않게 되어 있다.
그 길이 어렵고 가시밭 길이 되는 것은 우리가 의무의 길에서 벗어날 때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우리가 겪어야 하는 희생들은 빛과 평화와 행복의 길로 되돌아가기 위한 그처럼 많은 계단들에 불과하다.
의심과 공포는 방종에 의해 자라나며, 그것에 탐닉되면 될수록 그것들은 극복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세상의 온갖 도움을 떠나가게 하고 폭풍이 부는 바다에서 빠져가는 제자를 끌어올려 구원하신 분의 손을 붙잡는 것이 안전하다.
(교회증언 4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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