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맡기신 것을 셈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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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맡기신 것을 셈하시는 하나님 ㅡ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눅 16:1~2)
우리 중에 어떤 이들이 시간을 내어 자신을 살펴보면 그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태도를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소홀히 하는 죄라고 여길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을 구원하시려고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
심판 때에 그대들은 그대가 소홀히 했던 영혼들을 만나야 한다.
그 큰 날에 그대들은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정죄하게 될 것이다.
주께서 일하라고 맡기신 포도원을 소홀히 한 그분의 백성들을 주님께서 용서하시기를 기도한다.
자기들의 심판의 때를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다!
현대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시대의 징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종말 전에 우리가 무엇을 경험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하는 자가 얼마나 많은가!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의 인내 아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천사들이 붙들고 있는 바람을 놓아 불게 할 때가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표현할 수 없는 자비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들 중에서 참으로 겸손하고, 헌신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리스도의 종들은 얼마나 적은가!
(교회증언 6권 425,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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