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상품을 사라고 간청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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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상품을 사라고 간청하시는 예수님 ㅡ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8)
크신 구주께서는 자기 자신을 하늘의 상인으로 묘사하였다.
우리 구주의 귀하고 아름다운 품성인 믿음과 사랑을 사라.
그는 그의 영광스러운 의가 되시는 흰 옷을 사라고 하시며, 영적인 사물들을 식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안약을 사라고 하신다.
눈은 예민한 양심이요, 내부의 빛, 곧 마음의 빛이다.
온 영혼과 전 존재의 영적 건강은 사물을 보는 눈의 정확한 시력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안약”은 그것을 양심에다 적용시킬 때 양심을 예민하게 한다.
이는 그 말씀이 죄를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눈이 치료를 받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향하게 하려면 예민하게 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은 이것이다.
그대의 자부심을 버림으로써, 그대에게 아무리 귀중한 것이라 할지라도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그대는 금과 옷과 그대를 볼 수 있게 해줄 안약을 살 수가 있다.
그는 집집마다 대문마다 오셔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며, 그의 귀한 보화를 내어 놓으시고 “내게서 사라”고 간청하고 계신다.
(높은 부르심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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