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되거나 폐지할 수 없는 율법을 세우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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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되거나 폐지할 수 없는 율법을 세우신 하나님 ㅡ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쉬우리라”(눅 16:17)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8)
많은 목사들은 그들의 교인들에게, 많은 교수들과 교사들은 그들의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이 변경되었거나 폐기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진리를 거절함으로 사람들은 그 진리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거절하게 된다.
하나님의 율법을 유린함으로 그들은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권위를 부인하게 된다.
오늘날 신속히 토대를 구축하고 있는 현대적 교리, 곧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더 이상 지킬 의무가 없다는 교리는 그리스도교계에서 받아들인 가장 큰 오류로서, 그것보다 하나님의 권위를 더욱 대담하게 공격하는 것이 없고 그것보다 이성(理性)의 명령을 더욱 정면으로 반대하는 것은 없으며 그 결과보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없다.
국가의 법률을 무시하여도 큰 범죄가 되는데 모든 정부의 기초가 되는 하나님의 법을 유린하는 죄는 더욱 중하지 않겠는가?
국가로서도 그 법률을 없애 버리고 국민을 제각기 원하는 대로 행동하도록 용납할 수 없는데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율법을 폐지하시고 죄인을 정죄하고 순종하는 자를 의롭다고 인정하는 표준을 없애버린다는 것은 참으로 큰 모순이 아닐 수 없다.
(각 시대의 대쟁투 58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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