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계명에 의한 헛된 경배를 받고 계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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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계명에 의한 헛된 경배를 받고 계신 하나님 ㅡ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마 15:9)
하늘에서 대쟁투가 시작된 시초부터 하나님의 율법을 전복하는 것이 사단의 목적이 되어 왔다.
사단은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창조주를 반역하였다.
그는 하늘에서 쫓겨났지만 이 세상에서 여전히 동일한 그 싸움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인류를 기만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게 하는 것이 그가 꾸준히 추구해 오는 목적이다.
그 목적이 하나님의 율법을 모두 다 버리게 하거나 그 일부분을 버리게 하든지 간에 목적의 성취에 있어서 그 결과는 궁극적으로 똑같다.
율법의 한 조목을 범하는 자는 온 율법에 대한 경멸을 나타낸다.
그의 감화와 행동은 범죄의 편에 있으며 그는 결국 율법을 “모두 범한 자”(약 2:10)가 된다.
사단은 하나님의 율법을 경멸하기 위하여 성경의 교리를 왜곡시켰다.
그리하여 성경을 믿노라고 공언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믿음에 오류를 혼합시켰다.
진리와 오류와의 마지막 큰 싸움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오랫동안 계속되어 온 마지막 싸움에 불과하다.
우리는 지금 이 싸움, 곧 사람의 율법과 여호와의 계명간의 싸움, 성경에 기초를 둔 종교와 우화와 유전에 기초를 둔 종교와의 싸움에 참가하고 있다.
(각 시대의 대쟁투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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