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신앙관으로 본 지구 6000년사의 정의와 그 평가론 > 글동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글동네

그리스도인 신앙관으로 본 지구 6000년사의 정의와 그 평가론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사도 요한, 잘 아시지요.

사도 요한은 90년에 요한 1,2,3서를 기록했고, 95년에는 요한계시록을 기록했고, 

96년에는 요한복음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98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요한복음은 신구약 성경의 마지막 책입니다.

성경 마지막 책의 마지막 글 내용이 무엇인지요? 요한복음의 마지막 글입니다. ‘예수

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요 21:25) 고 했습니다.


24절에는 ‘우리는 그의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요한의 영감받은 

글이 참인줄 압니다. 그리고 그가 받은 계시가 참이라면 우리로 하여금 그 참이 분별

력이 있게 해준다는 확실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고 수료하신 분들은 앞날의 세상을 살아갈 때 우

리가 사는 시대적인 정의와 평가론을 마음에 간직할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아래 내용은 그것들 중에 하나가 될 수 있겠지요!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사는 오늘날의 이 세상은 지금은 물론 어느 땐가 2가지 모습의 세상으로 확

연하게 묘사되고 이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사단이 가꾸면서 좋아하는 2대 이 세상 구조학이지요.

첫째 이 세상은 잊혀져 가는 사람들의 시대적인 반복 과정과 둘째 시기, 질투, 증오, 

쟁론, 혼란, 전쟁으로 말미암는  사람들의 시대적인 반복 과정으로 정진하다가 드디

어 그 대가로 하나님의 진행 과정을 따라 끝장 날 것이라는 것을…!


 

아담 하와는 1000년 가까이 살았지만 잊혀져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

나 3세대 쯤 살면 살아 있어도 잊혀져가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 다음 사라지고 이러

한 역사관은 반복됩니다. 이것에는 사단에게서 비롯된 구조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가인은 시기 질투하며 싸우는 사람 대표주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다음 사람은 누구

나 전성기를 이루다가 잊혀져 가며 죽음으로 끝나고, 세상은 가인처럼 싸우는 탑을

쌓아올리다가 무너지면서 6000년 역사를 이렇게 엮고 난 후 마지막 싸움인 아마

겟돈전쟁에서 함부로 숙련된 관습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드디어 파

됨으로 악의 인류역사는 마치 수포로 돌아가는 것처럼 조용하게 끝나가고 분노

사단은 지상에 홀로 감금될 것이라는 사실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세계는 끝내 반역이요 전쟁이요 멸망입니다. ‘큰 성 바벨론’이 파멸되

자 대지진도 끝나고 잠시 지상세계는 조용해지고 잠잠해집니다. 잠시 동안 평화의 

온기가 일고 구원받을 성도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강렬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기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품속에 있는 존재임이 절실해지는 

체험의 시대요 시기입니다. 


 

이때쯤 해서 사면팔방으로 대 환난 속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의 살 

길이 활짝 열리게 된 것을 기뻐하며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단의 2대 구조학과 반대로의 성육신은 구속, 곧 ‘영생으로의 회복’(요

3:16)이며 말구유에서 나시면서 부터의 ‘평화의 시여’(눅 2:14)였습니다.

이것이 실재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의 날이 이르러 올 당시에 있을 세

계정세와 맞물릴 것입니다.


 

‘주님 재림이다!’라는 큰 외침이 지상 곳곳에서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주

님의 재림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여기 저기서 주님의 오심을 목격하게 되고 환하게 

반기는 낯으로 나타나 보여지게 될 날이 이르러 오고 있는 것만 갔습니다!’ 찬양으

로 노래하는 자들도 있겠지요!


 

이상의 내용이 지구역사의 종말론적인 사건 묘사이며 하늘나라 회복사건의 서

막으로 나타나고 이어질 정세일 것입니다. 바야흐로 곧 우주적인 세계관이 펼쳐질

것입니다.

동이 트자 날이 환하게 밝아오는 자연법칙과도 같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여기까지가 주님 오심에 대한 서막 이야기가 아니겠습니까! 이제 우리 모두는 위

를 향해 머리를 들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다시 오시는 그날을 위해!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의 영(229)

     살아계신 주의 영 부어주소서 살아계신 주의 영 부어주소서

          새로 지은 내 마음 속에 살아계신 주의 영 부어주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